[시황_정오] 코스닥 630.92p, 상승세 (▲0.74p, +0.12%) 반전

입력 2019-08-01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 상승 반전했다.

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74포인트(+0.12%) 상승한 630.92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1047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309억 원을, 외국인은 634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0.9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유통(+0.84%) 전기·가스·수도(+0.6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숙박·음식(-2.38%)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교육서비스(+0.67%) 사업서비스(+0.61%) IT S/W & SVC(+0.5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0.60%) 농림업(-0.37%) 부동산(-0.3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솔브레인이 2.31% 오른 6만6500원을 기록 중이고, 메디톡스(+1.15%), 휴젤(+1.07%)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원익IPS(-3.22%), 에스에프에이(-3.05%), 스튜디오드래곤(-1.79%)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컴퍼니케이(+26.57%), 메지온(+21.51%), 보령메디앙스(+16.1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샘코(-21.74%), 슈프리마아이디(-12.95%), 대모(-12.02%)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596개, 하락 종목은 600개이며 나머지 96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8원(+0.3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8원(-0.14%), 중국 위안화는 172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1.23] 주식소각결정 (상환전환우선주)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결산실적공시예고
    [2026.02.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7]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1.1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5,000
    • +0.37%
    • 이더리움
    • 2,985,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2.55%
    • 리플
    • 2,098
    • +2.04%
    • 솔라나
    • 125,000
    • +1.21%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92%
    • 체인링크
    • 12,670
    • +0.16%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