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홈페이지 개편, ‘고객 편의 극대화’

입력 2019-08-01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품 소개 등 방문자가 궁금해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자료제공=동국제강)
(자료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이 1일 방문자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신규 홈페이지에 ‘비즈니스 퀵 메뉴’를 도입해 고객사, 원자재 공급 파트너사 등이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따로 모아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메뉴를 하나로 모아, 고객들은 제품 주문, 주문 현황 확인, 각종 서류 발급 등의 메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고객사는 물론 일반 방문자의 편의도 높였다.

최근 웹트렌드를 반영해 메인 페이지에 동영상을 전면배치하고 텍스트는 최소화하는 대신 사진과 아이콘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제품 소개 등 방문자가 궁금해할 내용을 고화질 사진 콘텐츠를 활용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제품별 브로슈어 및 제품 담당자 정보, 제조공정 동영상 등을 제품 소개 페이지에 연결하는 등 콘텐츠 간 연동성을 높여 효율적인 정보검색을 가능하게 했다.

신설된 '뉴스룸 (News Room)' 메뉴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동국제강이 운영하는 다른 대외채널을 통합해 연계를 강화했다.

또한 홈페이지 디자인에 최근 개편한 CI의 색상 및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동국제강의 정체성을 구현했다.


대표이사
장세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5,000
    • -0.49%
    • 이더리움
    • 3,104,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6.06%
    • 리플
    • 2,131
    • -1.66%
    • 솔라나
    • 130,900
    • +2.75%
    • 에이다
    • 410
    • +0%
    • 트론
    • 411
    • +1.99%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11%
    • 체인링크
    • 13,320
    • +2.7%
    • 샌드박스
    • 138
    • +7.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