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 김수현 품질경영 담당 이사 영입… 글로벌 진출 박차

입력 2019-08-01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신규사업 확대에 따라 품질경영 담당 임원으로 김수현<사진> 이사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이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GMP조사관을 거쳐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제제의 미국 및 유럽 GMP인증에 핵심적으로 참여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회사의 주요 개발제품에 대한 선진시장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초 완공한 제2공장(V Plant)에서 스웨덴 SBH의 신규 백신에 대한 임상3상 시료 생산준비를 마쳤으며, 미국 팝바이오텍과 공동연구를 통해 자사의 면역증강제(EcML)을 추가한 RSV 백신의 효능평가를 실시하는 등 유럽, 미국 등 선진시장 진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세균백신 접합기술을 통한 공공시장 강화 전략과 더불어 면역증강제 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자궁경부암 백신, RSV 백신, 대상포진 백신 및 면역항암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이들 프리미엄 제품들은 모두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김수현 이사가 회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백영옥,허태영(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36,000
    • -2.65%
    • 이더리움
    • 3,105,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07%
    • 리플
    • 2,081
    • -3.43%
    • 솔라나
    • 130,600
    • -2.97%
    • 에이다
    • 379
    • -4.53%
    • 트론
    • 478
    • +2.8%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45%
    • 체인링크
    • 13,130
    • -3.38%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