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08.07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14.19p, -2.28%)

입력 2019-08-02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4.19포인트(-2.28%) 하락한 608.07포인트를 나타내며, 61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8억 원을, 개인은 2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7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상승중인 업종은 없는 반면에 광업(0.00%) 사업서비스(-3.15%)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도 농림업(-2.37%) 기타서비스(-2.14%) IT H/W(-1.83%)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3개다.

솔브레인이 5.01% 오른 7만3400원을 기록 중이고, 컴투스(+0.56%), SK머티리얼즈(+0.12%)가 상승 중인 반면 신라젠(-29.97%), 헬릭스미스(-6.60%), 제넥신(-5.92%)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코너스톤네트웍스(+16.61%), 램테크놀러지(+12.59%), 보라티알(+12.2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신라젠(-29.97%), 파나진(-12.29%), 알톤스포츠(-9.46%)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13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1047개 종목이 하락, 7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6원(+0.61%)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14원(+2.18%), 중국 위안화는 172원(-0.2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7] 기타시장안내 (연구개발 우수기업 매출액 특례적용 관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5,000
    • -1.58%
    • 이더리움
    • 3,002,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1.97%
    • 리플
    • 2,104
    • -1.96%
    • 솔라나
    • 124,900
    • -4.44%
    • 에이다
    • 390
    • -2.99%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91%
    • 체인링크
    • 12,720
    • -3.85%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