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15.7p, 하락(▼6.56p, -1.05%)마감. 외국인 +700억, 기관 -74억, 개인 -608억

입력 2019-08-0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6포인트(-1.05%) 하락한 615.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700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74억 원을, 개인은 60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3.5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송(+2.13%) 농림업(+1.2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사업서비스(-1.3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부동산(+0.70%) IT H/W(+0.28%) 금융(+0.1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가스·수도(-1.04%) 오락·문화(-0.87%) 기타서비스(-0.6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2차전지(+1.51%), 통신(+1.43%), 교육(+1.39%), NFC(+1.28%), LBS(+1.0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바이오시밀러(-3.50%), 풍력에너지(-2.34%), 보험(-2.20%), 지주회사(-1.92%), LED(-1.89%)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원익IPS가 1.06% 오른 2만3900원에 마감했으며, 펄어비스(+0.99%), SK머티리얼즈(+0.12%)가 상승한 반면 신라젠(-29.97%), 메디톡스(-5.95%), 제넥신(-5.92%)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컴퍼니케이(+25.89%), 아진산업(+19.51%), 에스앤에스텍(+16.6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신라젠(-29.97%), 제낙스(-29.93%), 리드(-16.17%)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일지테크(+29.99%), UCI(+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14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91개다. 9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8원(+0.76%)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119원(+2.63%), 중국 위안화는 172원(+0.05%)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3,000
    • -2.15%
    • 이더리움
    • 3,126,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07%
    • 리플
    • 2,092
    • -2.79%
    • 솔라나
    • 131,300
    • -2.31%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75
    • +2.15%
    • 스텔라루멘
    • 23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2.71%
    • 체인링크
    • 13,170
    • -3.16%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