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산업진흥원, 협동로봇 작업장 안전인증 심사원 선발

입력 2019-08-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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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선발한 협동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인증 심사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로봇산업진흥원)
▲5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선발한 협동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인증 심사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5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본관 중회의실에서 특별과정을 통해 선발된 ‘협동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인증 심사원’ 11명에게 합격증을 수여했다.

진흥원은 갈수록 늘고 있는 기업의 협동로봇 인증신청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7월 협동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인증제도를 도입하고 심사원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선발된 심사원은 3년간의 자격이 주어지며, 한국산업표준 및 국제표준에 근거해 협동로봇을 설치한 작업장의 안전기준 부합 여부를 심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수여식에 이어 심사원들과 안전인증의 발전 방향과 관리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도 진행된다.

문전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심사원 확보를 통해 협동로봇 설치 작업장의 안전인증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강화하고, 협동 로봇 설치가 활성화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심사원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더 많은 심사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내용은 추후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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