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저녁 생생정보' 택시맛객, 코다리찜·제육쌈밥 맛집 '진미기사식당'·유황훈제오리찜·유황오리훈제냉채 맛집 '돈오리'

입력 2019-08-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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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진미기사식당' 블로그)
(출처='진미기사식당' 블로그)

'2TV 저녁 생생정보' 택시맛객 코너에서 코다리찜·제육쌈밥 맛집 '진미기사식당', 유황훈제오리찜·유황오리훈제냉채 맛집 '돈오리'를 찾아간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택시기사들이 직접 맛집을 추천하는 택시맛객 코너를 통해 코다리찜·제육쌈밥 맛집 '진미기사식당', 유황훈제오리찜·유황오리훈제냉채 맛집 '돈오리'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진미기사식당'에서는 코다리찜과 제육쌈밥이 인기 메뉴다.

이곳에서 코다리찜을 주문하면 접시에 큼직한 코다리와 함께 콩나물이 듬뿍 올려져 나온다.

매콤한 양념에 부드러운 코다리 살은 뜨거운 쌀밥과 함께 먹으면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아삭한 콩나물과 부드러운 코다리의 조합이 매콤한 양념과 어우러져 먹으면 먹을수록 입맛을 돋운다.

'진미기사식당'에서 제육쌈밥을 주문하면 냄비에 즉석에서 제육볶음을 익혀서 쌈채소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솥밥과 함께 제육쌈밥을 즐기다보면 쫄깃하면서도 단짠 매콤의 제육볶음이 밥도둑이 따로 없다.

'돈오리'에서는 유황훈제오리찜과 유황오리훈제냉채가 대표 메뉴로 꼽힌다.

이곳에서 유황훈제오리찜을 주문하면 유황훈제오리가 부추, 깻잎과 함께 철판 위에 올려져 나온다. 그 아래로 오리가 식지 않도록 육수가 증기로 계속 데워줘서 먹는 내내 따뜻하게 맛볼 수 있다.

기름기가 쫙 빠져서 유황훈제오리는 담백하고 고기는 부드럽다.

함께 나오는 부추, 깻잎과 함께 싸서 먹으면 최고의 한끼 식사가 완성된다.

'진미기사식당'과 '돈오리'의 특별한 맛 이야기는 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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