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지효, 데이트 장소 ‘한남동 유엔빌리지’ 어디?…연예인‧재벌 총수 거주

입력 2019-08-05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톱 아이돌 커플 강다니엘과 지효의 데이트 장소인 ‘유엔빌리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강다니엘과 지효가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강다니엘의 자택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는 재벌 총수, 유명 연예인, 개인 자산가, 각국 외교관이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부촌이다.

김태희-비 부부, 태양-민효린 부부, 션-정혜영 부부 등 많은 스타 부부들이 살고 있으며 송혜교도 송중기와 이혼 후 이곳으로 이사했다. 또한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 엑소 백현, 가수 싸이 등 인기 가수들도 다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빌리지는 치안과 보안이 철저하며 사생활이 보장되는 조용한 동네다. 74평형 기준으로 매매가 약 40억 원, 월세 약 6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디스패치는 강다니엘이 거주하는 ‘유엔빌리지’를 오가며 데이트를 즐기는 강다니엘과 지효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양측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며 두 사람의 교제를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8,000
    • -2.17%
    • 이더리움
    • 2,966,000
    • -5.84%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3.17%
    • 리플
    • 2,072
    • -2.91%
    • 솔라나
    • 122,900
    • -5.24%
    • 에이다
    • 386
    • -3.74%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54%
    • 체인링크
    • 12,580
    • -4.62%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