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조현재, 아내 박민정에 넘치는 애정…“각방 쓰는 거 무섭다”

입력 2019-08-05 2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배우 조현재이 각방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점심 메뉴를 걸고 등산 대결을 펼치는 조현재-박민정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정은 출산 7개월 만에 첫 등산임에도 운동선수다운 체력을 뽐냈다. 뒤처지던 조현재은 “같이 가자”라고 부탁했고 박민정은 “먼저 가려고 했는데 보고 싶어서 기다려준다”라며 뽀뽀를 하는 등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조현재은 MSG가 첨가된 점심을 사수하기 위해 박민정을 두고 달리기 시작했다. 이에 박민정은 “일주일 동안 토마토와 양파만 먹을 줄 알아라. 이래서 남편은 남의 편이다. 오늘부터 각방이다”라고 으름장을 놨다.

MC들은 “각방이 뭐가 무섭냐. 우리가 모르는 에너지가 있는 거냐”라며 “토마토와 각방 중 뭐가 더 무섭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현재은 “각방이 무섭다. 각방을 쓰는 것이 사이가 나빠지는 시작이라고 하더라”라며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2,000
    • +2.26%
    • 이더리움
    • 3,162,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780,000
    • +0.19%
    • 리플
    • 2,146
    • +1.27%
    • 솔라나
    • 130,500
    • +1.56%
    • 에이다
    • 406
    • +0.5%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3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0.43%
    • 체인링크
    • 13,360
    • +1.75%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