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6일 오전 9시30분 이주열 총재 주재로 미국 증시급락과 중국 환율조작국지정과 관련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는 윤면식 부총재를 비롯해, 유상대·박종석·이승헌 부총재보, 서봉국 외자운용원장 등이다.
입력 2019-08-06 09:28
한국은행은 6일 오전 9시30분 이주열 총재 주재로 미국 증시급락과 중국 환율조작국지정과 관련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는 윤면식 부총재를 비롯해, 유상대·박종석·이승헌 부총재보, 서봉국 외자운용원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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