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상장 철회’ 캐리소프트, 1만7500원(2.78%↓) 마감

입력 2019-08-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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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0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인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가 3만5000원(-4.11%)의 호가로 조정 받았고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업체 캐리소프트도 1만7500원(-2.78%)으로 밀려났다.

9일 기타 사업지원 서비스업체 메타넷엠씨씨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의약용 화합물 및 항생물질 제조업체 진켐이 2만750원(3.75%)으로 반등했고,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도 1만1500원(2.22%)으로 이틀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도 1만8750원(1.35%)으로 약 한달 여 만에 반등했다.

삼성SDS자회사 보안 전문업체 시큐아이가 1만5000원(-3.23%)의 호가로 5주 최저가로 하락했고 종합 IT 서비스 기업 LGCNS도 4만1000원(-2.38%)으로 동반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 중인 이오플로우가 2만2000원(-2.22%)으로 내렸고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와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가 각각 2만8500원(-1.72%), 4만2500원(-1.16%)으로 동반 하락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과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각각 7550원(-1.31%), 7500원(-1.32%)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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