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눈물’ 매스틱, 역류성 식도염·헬리코박터균 잡는 ‘천연 소화제’…부작용은?

입력 2019-08-12 2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의 눈물’ 매스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 섬 남부지역에서 자라는 나무로 거기서 나오는 수액이 주로 쓰인다.

매스틱은 천연 소화제로 불리며 위염에 좋은 음식으로 손꼽히며, 5천 년 전부터 그리스인들이 위 건강을 위해 섭취해온 100% 식물성 천연 물질이다

매스틱은 역류성 식도염, 십이지장염, 위산 조절, 위산 분비의 균형, 위 점막 재생 등에 도움을 주며 체내 염증을 억제하고 위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헬리코박터균을 사멸에도 탁월하다.

하지만 과다 섭취 시 부작용이 설사, 복통 등의 위장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하루 섭취 권장량 1,050m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0,000
    • +3.04%
    • 이더리움
    • 3,150,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0.82%
    • 리플
    • 2,150
    • +1.42%
    • 솔라나
    • 131,200
    • +0.31%
    • 에이다
    • 407
    • +0%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48%
    • 체인링크
    • 13,260
    • +0.3%
    • 샌드박스
    • 130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