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인천~중국 난퉁 주 3회 운항 시작...국내 최초

입력 2019-08-13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에서 주3회.‥상하이와 약 2시간 거리

(자료제공=제주항공)
(자료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13일 인천~중국 난퉁 노선에 주 3회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천~중국 난퉁 노선은 제주항공의 78번째 정기노선이며, 인천~난퉁 노선 운항은 제주항공이 처음이다.

이번 난퉁 취항으로 제주항공은 베이징과 칭다오, 웨이하이, 싼야, 스자좡, 자무쓰, 옌타이, 하이커우까지 등 9개 도시 12개 노선을 운항하게 되었다.

난퉁은 우리나라 기업들도 다수 진출해 있어 비즈니스 수요가 있고, 상하이와는 2시간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자료제공=제주항공)
(자료제공=제주항공)

인천~난퉁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주 3회(화∙목∙토요일) 오전 10시 10분(이하 현지시각)에 출발해 중국 난퉁공항에 오전 11시 25분에 도착하고, 난퉁에서는 낮 12시 4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15시 4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5.12.2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0,000
    • +2.28%
    • 이더리움
    • 3,104,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1.16%
    • 리플
    • 2,132
    • +1.52%
    • 솔라나
    • 129,100
    • -0.08%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34%
    • 체인링크
    • 13,120
    • -0.23%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