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크래프톤으로부터 100억 원 투자 유치…e스포츠 확대 논의

입력 2019-08-14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넵튠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크래프톤으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6780원이며 납입일은 오는 30일이다.

이번 투자는 게임 개발 역량이 우수한 게임사에 대한 넵튠의 선별 투자 능력과 이스포츠 사업 확대 방향성에 대한 양사간 공감을 기반으로 결정됐다. 앞으로 양사는 이스포츠 사업 제휴 가능성에 대해 긴밀히 논의해간다는 방침이다.

투자금은 이스포츠 사업 전반 및 기업 운영에 사용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이번 투자를 통해 넵튠 지분 6.3%를 확보하게 된다.

넵튠은 지난해 스틸에잇과 샌드박스네트워크에 각각 145억 원, 121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 스틸에잇의 경우 팀그리핀 펍지(PUBG)팀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
정욱, 강율빈(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8]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26.01.2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2,000
    • +3.09%
    • 이더리움
    • 3,133,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0.9%
    • 리플
    • 2,136
    • +2.45%
    • 솔라나
    • 130,200
    • +1.72%
    • 에이다
    • 404
    • +0%
    • 트론
    • 415
    • +1.72%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1%
    • 체인링크
    • 13,180
    • +1%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