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한미약품, 반기 R&D투자액 1천억 첫 돌파

입력 2019-08-16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9년 반기보고서 분석 결과..유한양행, GC녹십자, 대웅제약 등 R&D 투자 확대

한미약품이 처음으로 1000억원대 반기 연구개발(R&D) 투자액을 기록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유한양행, GC녹십자, 대웅제약 등 주요 제약이 R&D투자를 확대했다.

16일 바이오스펙테이터가 반기보고서를 통해 국내 주요 바이오제약기업의 R&D 투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상반기 연구개발에 1021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상반기 954억원에서 투자액을 7% 늘렸다.

한미약품은 연구개발 확대에 따라 꾸준히 R&D 투자를 늘려왔는데 이번에 1000억원대 고지를 돌파했다. 특히 북경한미약품이 진행하는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 적용 신약 후보물질 등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연구개발비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많은 연구개발비를 투자한 곳은 셀트리온이었다. 셀트리온은 상반기에 1184억원을 투자했는데 다만 전년 같은기간 대비 9.4% 감소했다.

GC녹십자, 유한양행, 대웅제약, 종근당 주요 제약사들은 R&D 투자를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한양행은 상반기 691억원을 투자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투자액은 40%가까이 늘렸다. 대웅제약은 665억원(12.7%), 종근당은 629억원(25.8%), JW중외제약은 206억원(23.4%), 일양약품은 140억원(60.9%)으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했다.

다만 동아에스티(340억원, 10.5% 감소), 일동제약(254억원, 13% 감소), 제일약품(106억원, 21.5% 감소), 부광약품(98억원, 23.4% 감소) 등은 연구개발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기업으로는 제넥신이 상반기 연구개발을 위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6.1% 늘린 251억원을 투자했다. 헬릭스미스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 줄어든 160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박재현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4]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19]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 대표이사
    대표이사 조욱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동연, 정유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4] 기타시장안내 (개선계획 이행 여부 심의 요청)
    [2026.02.0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대표이사
    윤웅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이제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3,000
    • +3.49%
    • 이더리움
    • 2,877,000
    • +6.71%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5.87%
    • 리플
    • 2,068
    • +5.24%
    • 솔라나
    • 123,500
    • +9.39%
    • 에이다
    • 413
    • +8.97%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7.17%
    • 체인링크
    • 13,120
    • +9.15%
    • 샌드박스
    • 123
    • +6.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