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PD 법정구속, 부하 女직원 준강간 혐의…'유명 프로그램 연출→지난해 종편 이적'

입력 2019-08-16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명 예능PD가 준강간 혐의로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0형사부(권희 부장판사)는 지난 1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 법정 구속했다.

앞서 A 씨는 과거 함께 프로그램을 만든 여직원 B 씨로부터 지난해 7월 준강간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준강간은 여성이 심신 상실이나 저항 불능 상태에 있을 때 그것을 이용하여 간음하는 행위를 말한다.

한편 A 씨는 지상파 방송사에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유명해졌고, 지난해 한 종편채널로 이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96,000
    • -0.9%
    • 이더리움
    • 2,70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723,500
    • -9.39%
    • 리플
    • 1,989
    • +1.07%
    • 솔라나
    • 114,300
    • -0.78%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15
    • -2.12%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0.95%
    • 체인링크
    • 12,110
    • -0.08%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