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강릉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9-08-18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릉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물산)
▲강릉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은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일대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희망의 집 고치기는 삼성물산과 한국해비타트가 함께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강릉시 강동면 일대에서 60가구의 내부 벽체 단열공사, 창호 및 지붕 공사, 화장실 신축 등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삼성물산 건설·상사·패션·리조트 4개 부문 임직원과 가족 178명이 참여했다. 특히 삼성물산 강릉안인화력발전소 건설현장 임직원도 함께 일손을 거들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삼성물산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매년 자매마을 농가 일손돕기와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김장 봉사와 나눔마켓 수익금 등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6,000
    • -1.73%
    • 이더리움
    • 2,996,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5%
    • 리플
    • 2,089
    • -2.2%
    • 솔라나
    • 123,800
    • -3.88%
    • 에이다
    • 390
    • -2.0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72%
    • 체인링크
    • 12,680
    • -3.06%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