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퀘스트, 자회사가 기아차 대만법인에 ADAS 공급

입력 2019-08-19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퀘스트는 자회사 PLK테크놀로지가 기아자동차 대만 현지 법인에 딜러 인스톨 방식으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제품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딜러 인스톨이란 신차가 고객에게 인도되기 전 딜러가 차량에 제품을 장착한 후 고객에게 인도하는 방식이다. 대상 차량은 기아차 대만 법인의 RP 카렌스, JA 피칸토(한국 모델 명 모닝) 등 2개 차량으로 연내 약 1000대의 차량에 장착할 예정이다. 이번 공급은 대만 소재의 JM Motors사와의 계약을 통해 진행됐다.

공급 제품은 로드스코프(ROADSCOPE)8이다. 로드스코프8은 국토부의 차선이탈경고(LDW), 전방추돌경고(FCW) 검사 규격을 모두 만족해 국토부성능, 규격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기존 제품 대비 더욱 향상된 알고리즘과 보행자 추돌경보 기능을 적용했고 실시간 영상 저장 장치인 블랙박스 기능도 추가해 교통 사고 발생 시 상황 분석도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완성차 시장뿐만이 아니라 해외 딜러 인스톨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데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앤드류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68,000
    • -4.54%
    • 이더리움
    • 2,842,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94%
    • 리플
    • 2,003
    • -4.53%
    • 솔라나
    • 116,700
    • -6.64%
    • 에이다
    • 374
    • -4.1%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4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3.9%
    • 체인링크
    • 12,120
    • -4.57%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