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리온,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19-08-21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온이 하반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는 증권가 분석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오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4900원(5.75%) 오른 9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오리온의 7월 연결 매출액은 1684억 원, 영업이익은 297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각각 12.4%, 63.2% 증가했다”며 “한 자릿수 성장도 녹록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3분기 시작이 좋다”고 평가했다.

이어 “3분기는 제과 시장 성수기이며 중국에서 적극적인 신제품 출시가 계획돼있다”며 “중국 정부가 내수 부양 의지를 다지고 있는 만큼 하반기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승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60,000
    • -0.71%
    • 이더리움
    • 3,09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3.85%
    • 리플
    • 2,008
    • -1.47%
    • 솔라나
    • 123,400
    • -2.68%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29%
    • 체인링크
    • 13,090
    • -0.98%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