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에코백, 이틀 뒤 수량 풀려… 송혜교부터 김나영까지 들었다

입력 2019-08-21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공효진 에코백이 이틀 뒤 수량이 풀릴 예정이다.

공효진 에코백은 이미스 에코백이지만 공효진이 들면서 유명세를 타 일명 ‘공효진 에코백’으로 불리고 있다.

공효진 에코백은 같은 디자인 중 카키 색상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에코백 외에도 배우 송혜교, 방송인 김나영 등이 같은 브랜드 사의 다른 디자인 에코백을 들어 뭇 여성들 사이에서 ‘잇템’으로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에코백은 2만원대의 상품으로, 면 100%로 만들어졌다. 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오는 23일부터 발송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54,000
    • +0.55%
    • 이더리움
    • 3,072,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3.77%
    • 리플
    • 2,047
    • +0.69%
    • 솔라나
    • 126,600
    • +0.32%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79
    • +1.27%
    • 스텔라루멘
    • 256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2.32%
    • 체인링크
    • 13,120
    • +0.54%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