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임직원과 소통 행보 강화 나서

입력 2019-08-22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훈 사장 "불확실한 경영환경…우리는 분명히 전진하고 있어"

▲21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2캠퍼스에서 열린 '함께하는 소통연습' 행사에서              이동훈 대표이사가 임직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21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2캠퍼스에서 열린 '함께하는 소통연습' 행사에서 이동훈 대표이사가 임직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는 21일 충남 아산 2캠퍼스에서 이동훈 대표이사 사장과 임직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소통연습'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여러 어려움 속에 지금의 보폭이 비록 크지 않아 보이지만 우리는 분명히 전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희망과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업무에 매진하면 어제보다 나은 내일이 펼쳐질 것이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경영 상황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과 답을 즉석에서 자유롭게 주고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디스플레이 업계의 현재 상황, 회사를 둘러싼 대외적 변수 등에 관한 질문을 던지며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1,000
    • +1.38%
    • 이더리움
    • 3,143,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4.91%
    • 리플
    • 2,052
    • +1.18%
    • 솔라나
    • 128,000
    • +2.24%
    • 에이다
    • 379
    • +2.71%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63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0.91%
    • 체인링크
    • 13,450
    • +4.34%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