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에너지, 하반기 실적 고성장 지속 ‘매수’-SK증권

입력 2019-08-23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23일 지엔씨에너지에 대해 하반기 실적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700원을 유지했다.

SK증권 서충우 연구원은 “지엔씨에너지의 2분기 실적(연결기준)이 매출액 439억 원, 영업이익 33.9억 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웃도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도 이러한 실적 호조의 분위기는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 연구원은 “비상 발전기 부문은 지난 7월 말 KT 용산 IDC의 188억 원의 수주를 받는 등 현재 약 900억 원 이상의 예년 대비 높은 수준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고, 자회사인 지엔원에너지도 청량리 재개발지역 지열 시스템 시공 등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를 웃돌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는 “또한 올해 3분기 내 신재생에너지 업체인 지엔원에너지의 상장예비심사청구(코스닥)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하반기에는 실적 호조 및 자회사 상장 이슈가 주가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안병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60,000
    • +0.64%
    • 이더리움
    • 2,88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1.21%
    • 리플
    • 2,102
    • +1.35%
    • 솔라나
    • 124,400
    • +2.13%
    • 에이다
    • 418
    • +3.98%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8%
    • 체인링크
    • 13,080
    • +3.56%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