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호주 여자야구팀 눈길 사로잡은 5G폰 'LG V50 씽큐'

입력 2019-08-26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지난달 호주에 LG V50 씽큐 출시

▲ 호주 여자야구선수들이 서울 송파구 소재 잠실야구장을 방문해 LG V50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 호주 여자야구선수들이 서울 송파구 소재 잠실야구장을 방문해 LG V50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25일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에 참가하는 호주 여자야구선수들이 서울 송파구 소재 잠실야구장을 방문해 LG V50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을 체험했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달 호주 1위 통신사 ‘텔스트라(Telstra)’와 함께 5G 스마트폰 LG V50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을 호주 시장에 출시한 바 있다.

LG 듀얼 스크린은 앱 두 개를 동시에 구동하는 ‘동시 사용’과 앱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두 화면에 확장하는 ‘분리 사용’이 모두 가능해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태스킹에 적합하다.

예를 들어 스포츠 중계를 보는 동시에 선수 정보를 검색하거나 메신저로 친구와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다.

한편 LG전자는 22일부터 닷새간 경기도 이천에 있는 LG 챔피언스파크에서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재공시)
[2026.03.31]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5,000
    • +2.19%
    • 이더리움
    • 3,201,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43%
    • 리플
    • 2,019
    • +1.97%
    • 솔라나
    • 122,600
    • +1.07%
    • 에이다
    • 386
    • +4.32%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88%
    • 체인링크
    • 13,450
    • +3.2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