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추석 선물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시...캐리어·수영복 등 할인

입력 2019-08-27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부터 9월15일까지 앱 통해 예산·취향 고려한 선물 추천 서비스 제공

(롯데쇼핑 제공)
(롯데쇼핑 제공)

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 맞춤형 추석 선물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장품, 패션, IT기기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애플리케이션에서 식품/화장품/잡화/가전 등 약 40여 개의 상품 중 고객이 선물 대상, 상황, 예산에 맞춰 선물하고 싶은 상품을 추천받는 ‘맞춤형 선물 제안’서비스를 기획했다. 응모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본인이 선정한 상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명절 준비와 성묘 등으로 피부가 푸석해진 여성 고객들을 타겟으로 피부를 위해 ‘아모레 퍼시픽 그룹전’을 열어 ‘설화수’의 ‘윤조 에센스 대용량 세트(100ml)’를 13만 원에 판매하고, ‘자음생 3종 세트’를 25만 원에 판매한다.

또한, 피부 관리 기기인 삼성전자의 ‘셀리턴 프리미엄 마스크’을 139만 원에 준비했으며, LG전자의 ‘프라엘 플러스 5종 세트(287만 5000원)’를 구매한 고객에게 정가 13만 9000원 상당의 ‘돌체구스토 커피머신(피콜로 화이트)’를 증정한다..

추석 명절 기간 해외 여행을 떠나거나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호캉스’ 고객을 위해 가방 전문 브랜드 ‘쌤소나이트’ ‘렉사 스피너’ 캐리어 시리즈를 정가 대비 최대 40% 할인해 20인치 상품을 27만 8000원에, 28인치 상품을 37만 8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아레나·엘르·레노마 등 수영복도 최대 40% 할인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김대수 롯데백화점 마케팅본부장은 “추석 선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신선 식품 선물세트 위주에서 화장품, 패션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명절 선물이 변하더라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 만큼, 롯데백화점에서 준비한 다양한 상품과 함께 풍요로운 추석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736,000
    • -1.11%
    • 이더리움
    • 2,693,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450,800
    • -1.7%
    • 리플
    • 3,028
    • -2.98%
    • 솔라나
    • 175,700
    • -5.03%
    • 에이다
    • 961
    • -3.61%
    • 이오스
    • 1,202
    • +1.35%
    • 트론
    • 349
    • -0.85%
    • 스텔라루멘
    • 388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530
    • -2.11%
    • 체인링크
    • 19,160
    • -4.82%
    • 샌드박스
    • 385
    • -3.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