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28일부터 전국 특산품ㆍ가정간편식 집중 편성 '추석 특집전'"

입력 2019-08-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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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홈쇼핑)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전국 산지 특산품, 프리미엄 먹거리, 가정간편식 등을 집중해서 선보이는 ‘추석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으로 사과∙배 등 전통적인 과일 대신 다양한 산지 특산품과 전 세계 프리미엄 먹거리 상품 편성을 확대했다. 30일 오후 6시 40분 ‘함평천지한우 정육세트’(1++)를 시작으로, 다음 달 1일 오전 8시 50분부터 ‘횡성축협한우 정육세트’(1++) 등 고급 정육세트를 선보인다.

롯데홈쇼핑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는 다음 달 5일 오후 8시 40분에 프리미엄 시푸드 뷔페 ‘바이킹스 워프’의 '활 킹크랩’과 스페인 고급 수제햄 ‘몬테사노 하몽’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또 제주도 ‘왕망고’를 비롯해 경북 김천 ‘샤인머스켓’, 부산 ‘맛의명태자 명란젓’ 등 전국 이색 특산품도 특집 기간 연이어 소개한다.

▲홍진경 한상차림 세트(사진제공=롯데홈쇼핑)
▲홍진경 한상차림 세트(사진제공=롯데홈쇼핑)

간소화되고 있는 명절 풍속도와 혼자서 명절을 보내는 혼족들이 증가함에 따라 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도 확대한다. 다음 달 3일에는 업계 최초로 ‘홍진경 한상차림 세트’를 론칭한다. 대표적 명절 음식인 갈비찜, 잡채, 모듬전으로 구성해 손쉽게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기획상품이다. ‘김나운의 요리조리’ 프로그램을 통해 28일부터 식품 브랜드 ‘김나운 더 키친’의 ‘언양식불고기 와규한판’, ‘손질새우’, ‘떡갈비’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부모님을 위한 ‘이경제 녹용’, ‘힐링스토리 타히티 노니주스’, ‘비타민하우스 크릴 오일’ 등 건강선물세트와 ‘원팟 멀티 압력쿠커’, ‘젠스텐 밀폐용기’ 등 인기 주방기기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롯데홈쇼핑은 다음 달 9일까지 인터넷 쇼핑몰 ‘롯데아이몰’과 모바일앱을 통해 ‘추석 마음 한 상’ 상품 구매 시, 기간 내 합산 구매금액 5만 원 이상부터 구간별(5만 원, 10만 원, 20만 원 등)로 10%를 엘포인트(L.POINT)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황범석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은 “이번 추석은 지난 2014년 이후 가장 이른 데다 점차 간소화되는 명절 풍속도를 반영해 사과, 배 등의 전통적인 과일 대신 다양한 프리미엄 산지 특산품과 전 세계 이색 먹거리, 쉽고 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품을 강화했다”며 “구매 금액의 10% 적립 등 혜택까지 더해 더욱 풍성하고 알뜰한 쇼핑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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