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본사에 306억 규모 중앙연구소 신축 결정

입력 2019-08-27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진제약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에 306억 원 규모의 당사 중앙연구소를 신축한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연구개발관련 시설투자를 통한 중장기 성자동력 및 시장 경쟁력 확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효과 ‘반짝’…트럼프 경계에 5490선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