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김종완 대표 유상증자 참여 결정 “책임경영 의지 및 지분확보”

입력 2019-08-28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의 김종완 대표가 책임경영 의지와 유상증자 지분확보를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손오공 김종완 대표는 유상증자 신주인수권증서 10만 주를 시장가격으로 취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에서의 우려와 달리 손오공 성장에 대한 확신과 함께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 표명으로 이후 실권주 일반공모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모자금은 방탄소년단 인형과 특수촬영물 엑스가리온의 완구 상품대금 등의 운영자금으로 활용되며 손오공은 완구 사업의 경쟁력 강화 및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김종완 손오공 대표이사는 “이번 주주배정 유상증자 자금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향후 지속해서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총 88억 2500만 원(예정ㆍ1차 발행가액 기준금액) 규모로 500만 주를 모집한다.

구주주를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 청약 한도는 배정 주식 수의 20%를 초과한 120%까지 가능하다. 주주배정 청약 종료 완료 후 실권주는 일반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일반공모 후 미 청약 주식은 인수 주관사인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전량 인수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임범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29] 전환가액의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4,000
    • +0.95%
    • 이더리움
    • 2,868,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18,500
    • +0.8%
    • 리플
    • 2,073
    • -0.48%
    • 솔라나
    • 123,100
    • +2.41%
    • 에이다
    • 409
    • +1.49%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76%
    • 체인링크
    • 12,700
    • +0%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