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허재에게 억울함 안기기도, 어울리지도 않아

입력 2019-08-29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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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허재가 우지원 때문에 억울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허재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우지원과 이상민 때문에 억울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는 팬클럽 등장 시기 때문이었다. 허재는 "농구 선수로 팬클럽이 생긴 것이 내가 최초"라며 "사람들은 우지원, 이상민의 팬클럽이 처음 생긴 줄 알고 있지만 내가 먼저다"라며 강조했다.

또한 선수 시절 우지원과 어울리지 않았다며 서장훈과 자주 어울렸다고 밝혔다. "지원이나 상민이는 훈남 스타일인데 이쪽은 운동파다. 어디를 가도 알아본다"라고 말했다.

당시 MC 김구라가 외모 때문에 서장훈과 어울린 것이느냐는 뉘앙스의 질문을 하자 "외모는 내가 낫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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