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2500선 붕괴...2470.07(135.64P↓)

입력 2008-08-11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이틀 연속 폭락하면서 2500선 아래로 주저 앉았다.

11일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1%(135.64포인트) 급락한 2470.07을 기록했다. 또한 상해B지수는 9.00% 폭락해 165.49까지 밀렸났으며 심천B지수도 5.20% 떨어진 383.0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중국증시는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의 8.8%와 컨센서스 9.0%를 상회, 전년대비 10.0% 상승해 9년래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최대 악재로 작용했다.

또한 올림픽 이후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감과 비유통주 해제에 따른 수급부담, 인플레 압력 심화, 하반기 긴축 우려 재부각 등이 이날 증시 급락에 영향을 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04,000
    • -0.43%
    • 이더리움
    • 2,892,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2.99%
    • 리플
    • 2,015
    • -0.84%
    • 솔라나
    • 117,900
    • -0.34%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40
    • +18.03%
    • 체인링크
    • 12,450
    • +0.08%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