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 반도체 장비 국산화 수혜 기대 ‘목표가↑’-케이프

입력 2019-08-30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프투자증권은 30일 유진테크에 대해 반도체 장비 국산화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3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케이프투자증권 박성순 연구원은 “한일 갈등의 핵심은 일본 반도체 소재 및 장비의 공급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점으로,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영향으로 향후 반도체 장비에서도 국산화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유진테크는 반도체 국산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장비 국산화는 2020년 신규 캐파 증설과 함께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유진테크는 LPCVD와 Batch형 ALD 장비에서 일본 업체인 도쿄일렉트론, 코쿠사이와 경쟁 중.”이라며 “기존 LPCVD는 고객사 투자 시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며 신규 장비인 Batch형 ALD 장비에서 국산화에 따른 본격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유진테크는 DRAM향 Batch ALD 장비뿐만 아니라 NAND향 Batch ALD 장비 또한 고객사로부터 퀄이 완료된 상태”라며 “일본 장비사의 점유율이 절대적인 Batch형 장비를 대체 가능한 국내 장비사로 투자 매력도 높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엄평용, 신승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2,000
    • +0.72%
    • 이더리움
    • 2,908,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42%
    • 리플
    • 2,115
    • +1.2%
    • 솔라나
    • 125,800
    • +1.21%
    • 에이다
    • 412
    • -1.44%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17%
    • 체인링크
    • 13,050
    • -0.5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