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SOS', 이름에 숨겨진 비밀 아시나요?…원래 '브로맨스'로 지으려 했으나

입력 2019-08-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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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OS', 韓 문화 체험 모습에 관심 ↑

'5SOS' 이름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

(사진=MBC every1 제공)
(사진=MBC every1 제공)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밴드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섬머(5 Seconds Of Summer, 이하 5SOS)'가 우리나라를 찾았다. 심오함이 담겨 있는 듯한 이들의 이름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각국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밴드 '5SOS'의 한국 탐험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5SOS'는 한국 팬들 앞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 뒤 휴식 시간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즐겼다.

이 같은 '5SOS'의 모습에 이들을 잘 모르던 대중들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다수가 '5SOS'라는 이름이 가지고 있는 의미에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사실 '5SOS'라는 이름에는 아무 의미도 없다. 멤버 중 한 명인 클리포드가 "줄였을 때 멋있다"라는 이유로 밀어붙였다는 것. 다른 멤버들의 경우 '브로맨스'라는 이름을 사용하길 원했으나 결국 클리포드의 의견을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5SOS'가 지난 2012년 공개한 첫번째 싱글 앨범 '아웃 오브 마이 리미트'는 24시간 만에 조회수 10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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