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전KPS, 민영화 제외 영향 제한적 평가 '반등'

입력 2008-08-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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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으로 전일 급락했던 한전KPS가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한 증권사의 보고서로 인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나흘만의 반등세다.

1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한전KPS의 주가는 전일대비 3.04%(700원) 상승한 2만375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메리츠증권은 한전KPS에 대해 민영화 대상 제외가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메리츠증권 김승철 연구원은 "한전KPS가 민영화 대상에서 제외됐음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해 주가 조정시 매수관점으로 대응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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