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오나라 강추 ‘피시 소스’ 무엇? 액젓과 비슷…아시안 요리에 주로 사용

입력 2019-09-0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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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처)
(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처)

‘삼시세끼’에 등장한 피시 소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배우 오나라가 등장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과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날 윤세아는 샐러드드레싱 만들기에 돌입했다. 하지만 파인애플과 설탕을 너무 많이 넣는 바람에 느끼한 맛을 잡지 못했다. 이에 드레싱 맛을 본 오나라는 “그걸 넣으면 해결된다”라며 자신이 준비해온 피시 소스를 넣어 느끼함을 잡는데 성공했다.

피시 소스는 생선 액젓을 발효 시켜 만든 맑은 소스로 우리나라의 액젓과 비슷하지만 그 맛이 훨씬 부드럽고 짠 내가 덜 나는 게 특징이다. 특히 태국을 비롯해 베트남 등 아시안 요리에 자주 사용된다.

피시 소스는 마트나 인터넷에서도 구매 가능하며 가격대는 상품별로 다양하지만 700mL에 3500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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