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동석호 교수, 2019 대한민국 혁신리더 선정

입력 2019-09-0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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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동석호 교수(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동석호 교수(경희대병원)
경희대학교병원은 소화기내과 동석호 교수가 뉴스메이커 선정 2019 특별기획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혁신학회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는 글로벌 무한 경쟁 속 국가의 역량과 위상을 높인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동석호 교수는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장으로서 급변하는 현시대에 발맞춰 학회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 국가 경쟁력을 제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 교수는 “한국 사회가 점차 고령화됨에 따라 ‘건강’과 ‘장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본 학회는 앞으로도 건강한 삶을 위한 평생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AI(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강검진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석호 교수는 지난 2012년부터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장을 맡아 학회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내고 있다. 특히 검진센터 종사자들의 교육과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해 국내 건강검진의 수준을 높였으며, 정도관리를 통해 건강검진을 표준화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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