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강성진, 연쇄살인마 역으로 후유증…“빠져나올 때 힘들다”

입력 2019-09-02 2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배우 강성진이 살인마 역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성진, 박정수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강성진은 “악역 하는 사람이 실제로는 되게 착하다. 연쇄살인마 역을 하고 나서 저는 많이 아팠다”라며 “역할에 빠져 있다가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대상포진 걸리고 그랬다. 빠져나올 때 후유증이 좀 있다”라고 털어놨다.

강성진은 과거 강도‧사기 관련 범죄자 역할 16번, 살인마 역할 4번을 했다. 심지어는 한 작품에서 17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마 역을 맡기도 했다. 이러한 악역 전문으로 실생활 고충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밤에 대리기사님을 불렀는데 저를 보자마자 놀라서 바로 차에서 내리시더라. 저 착한 사람이라고 계속 설득하고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67,000
    • +1.21%
    • 이더리움
    • 2,89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0.12%
    • 리플
    • 2,100
    • -0.33%
    • 솔라나
    • 124,100
    • +2.48%
    • 에이다
    • 408
    • +0.49%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13%
    • 체인링크
    • 12,830
    • +0.2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