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의료원, 팜스빌과 수면ㆍ마이크로바이옴 업무협약

입력 2019-09-03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밸리 이화메디테크비즈 협력 강화

▲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과 이병욱 ㈜팜스빌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이화여대 의료원)
▲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과 이병욱 ㈜팜스빌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이화여대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주)팜스빌과 임상연구 개발 및 학술교류정보 등의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서울시 마곡산업단지관리단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추진한 ‘M-밸리 이화메디테크비즈교류회’ 이후 후속 성과로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양 기관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협약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및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임상 연구 개발, 학술 정보 교류 및 기술 개발 자문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며 M-밸리 이화메디테크비즈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과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 하은희 의료원 연구진흥단장 등 이화의료원 경영진과 이병욱 ㈜팜스빌 대표이사와 김선용 상무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수면의 질 개선 인체 적용 시험 △보유 중인 Y균주 및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항비만, 만성질환 분야의 인체 적용 시험 △치매 예방 분야에서 공동 연구 및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은 "양 기관이 공동 프로젝트를 설정해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잠재적인 사업 기회를 발굴함과 동시에 이를 실현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아쉬움 속 폐막…한국 금3·종합 13위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0,000
    • -0.62%
    • 이더리움
    • 2,872,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1.14%
    • 리플
    • 2,048
    • -2.89%
    • 솔라나
    • 121,800
    • -2.87%
    • 에이다
    • 399
    • -3.39%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28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13%
    • 체인링크
    • 12,750
    • -2.37%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