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입력 2019-09-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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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와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부산시 관계자 등이 지난달 30일 ‘행복둥지’ 사업 완료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와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부산시 관계자 등이 지난달 30일 ‘행복둥지’ 사업 완료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 30일 부산 북구 덕천동에서 취약계층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행복둥지’ 사회공헌 사업의 완료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행복둥지사업은 HUG와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부산지역 건설사가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해 부산지역 취약계층 노후주택의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HUG는 주택건설업계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 융화를 촉진하고, 취약계층의 주거 복지를 개선하고자 작년부터 행복둥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둥지 사업의 시공 재원은 HUG 3000만 원,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3000만 원, 미진이엔시·수근종합건설·은영에서 각 1000만 원씩 기부하여 마련됐다.

모금액은 행복둥지사업 협력기관인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고, 총 5가구의 개·보수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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