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대법원,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횡령금액 추후 공시"

입력 2019-09-03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대법원이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의 원심판결 중 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부분을 파기해 서울고등법원에 환송한다고 선고했다고 3일 공시했다.

대상자는 이재용 부회장, 최지성 전 부회장, 장충기 전 사장, 박상진 전 사장, 황성수 전 전무다.

회사 측은 “향후 제반 과정의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8,000
    • -0.14%
    • 이더리움
    • 3,435,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45%
    • 리플
    • 2,112
    • +1.64%
    • 솔라나
    • 129,600
    • +2.94%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1.38%
    • 체인링크
    • 13,820
    • +0.73%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