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자회사 이니츠 흡수합병…"운영 효율성 높인다"

입력 2019-09-03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케미칼이 100% 자회사 이니츠를 흡수합병한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케미칼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PPS(폴리페닐렌설파이드) 사업 운영의 신속한 의사 결정 △재무 안정성 △운영 효율성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등을 위해 합병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오는 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한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일로 예정돼 있다.

합병 비율은 1대 0이다. 합병이 완료되면 SK케미칼은 존속회사로 남아있게 되며, 피합병 법인인 이니츠는 해산한다.

회사 측은 "각각 별도법인으로 운영됨에 따라 발생했던 관리 중복, 불필요한 비용 지출 등을 이번 합병을 통해 제거하고 효율적인 자원 배분으로 역량을 집중해 합병회사의 전반적인 비용 절감 및 재무구조 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철, 안재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76,000
    • +3.7%
    • 이더리움
    • 2,983,000
    • +7.15%
    • 비트코인 캐시
    • 721,500
    • +0.7%
    • 리플
    • 2,090
    • +4.29%
    • 솔라나
    • 126,600
    • +5.41%
    • 에이다
    • 423
    • +7.91%
    • 트론
    • 412
    • -1.2%
    • 스텔라루멘
    • 237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12%
    • 체인링크
    • 13,370
    • +7.05%
    • 샌드박스
    • 124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