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19.76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0.26p, -0.04%)

입력 2019-09-04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하락세로 출발했다.

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26포인트(-0.04%) 하락한 619.76포인트를 나타내며, 6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5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4억 원을, 기관은 29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1.3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부동산(+0.31%) 건설(+0.2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교육서비스(-0.2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IT S/W & SVC(+0.19%) 유통(+0.19%) IT H/W(+0.1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방송서비스(-0.24%) 운송(-0.12%) 사업서비스(-0.0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1개다.

에이치엘비가 4.73% 오른 4만8700원을 기록 중이고, 솔브레인(+4.38%), 원익IPS(+2.72%)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휴젤(-1.73%), 펄어비스(-0.57%), 케이엠더블유(-0.55%)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아이디스(+27.51%), 율호(+26.03%), 예림당(+18.9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안국약품(-8.56%), 옵토팩(-8.11%), 헝셩그룹(-5.83%)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45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99개 종목이 하락, 21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1원(-0.38%)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44원(-0.20%), 중국 위안화는 169원(-0.3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2026.01.16] 전환가액의조정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1]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결산실적공시예고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0,000
    • -0.72%
    • 이더리움
    • 2,938,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1.08%
    • 리플
    • 2,221
    • +2.4%
    • 솔라나
    • 128,800
    • -0.54%
    • 에이다
    • 417
    • -2.57%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52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0.8%
    • 체인링크
    • 13,010
    • -2.33%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