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광주 노인복지관서 '사랑의 배식 봉사'

입력 2019-09-04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인터넷진흥원은 4일 광주북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배식 봉사 및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성수(사진 오른쪽) KISA 경영기획본부장과 김영옥 광주북구노인종합복지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한국인터넷진흥원은 4일 광주북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배식 봉사 및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성수(사진 오른쪽) KISA 경영기획본부장과 김영옥 광주북구노인종합복지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전남 광주의 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지역 노인에게 정을 나누기 위해 준비한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이 참여해 어르신 300여 명의 점심 배식과 식사 보조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전 직원 급여에서 1000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는 끝전 모으기 캠페인으로 마련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성수 KISA 경영기획본부장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전 직원이 뜻을 모아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ISA는 이번 봉사 외에도 광주·전남지역 IT 꿈나무를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기업에 중고 ICT 자산을 전달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0,000
    • -1.4%
    • 이더리움
    • 2,971,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52%
    • 리플
    • 2,106
    • +0.62%
    • 솔라나
    • 125,000
    • -0.24%
    • 에이다
    • 391
    • -1.26%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63%
    • 체인링크
    • 12,690
    • -1.25%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