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베이징수도국제공항, 합동 청렴세미나

입력 2019-09-05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이징수도국제공항 당 부서기 방문, 상호 청렴정책 공유 및 공동노력 협의

▲류 샤오청 베이징수도공항 당 부서기(앞줄 왼쪽으로부터 네 번째)와 문명학 한국공항공사 상임감사위원(앞줄 왼쪽으로부터 다섯 번째)이  4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한국공항공사-베이징수도국제공항 청렴세미나’를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공항공사)
▲류 샤오청 베이징수도공항 당 부서기(앞줄 왼쪽으로부터 네 번째)와 문명학 한국공항공사 상임감사위원(앞줄 왼쪽으로부터 다섯 번째)이 4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한국공항공사-베이징수도국제공항 청렴세미나’를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4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한국공항공사-베이징수도국제공항 청렴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공사와 베이징수도공항그룹은 ‘청렴 위반 리스크 예방’, ‘간부급 도덕성 검증 시스템’ 등을 주제로 자율토론 및 정책 공유시간을 갖고, 공항운영 전반의 청렴정책을 점검했다.

문명학 한국공항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자매공항간 이해관계를 증진하고, 글로벌 기준인 청렴의 중요성을 공감하기 위해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청렴 공기업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수도공항그룹은 베이징, 텐진, 지린 등 중국 7개성 지역의 52개 공항을 관리운영하는 한국공항공사의 자매공항으로, 베이징수도국제공항은 세계항공교통 여객※ 2위 규모의 베이징공항을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0,000
    • +4.67%
    • 이더리움
    • 3,017,000
    • +6.23%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10.41%
    • 리플
    • 2,081
    • +4.89%
    • 솔라나
    • 124,800
    • +8.05%
    • 에이다
    • 405
    • +5.74%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45
    • +7.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6.41%
    • 체인링크
    • 13,020
    • +5.94%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