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3분기 실적 개선 전망 ‘매수’ -NH투자

입력 2019-09-06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6일 한국전력에 대해 발전용 LNG 가격 하락으로 3분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3만75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9월 발전용 LNG 원료비는 당초 추정치보다 낮은 477원/㎥을 기록해 9월 SMP 예상치 역시 80원/kWh로 낮아졌다”면서 “9월 LNG 비중 확대에 따라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전기요금 현실화에 대해서 “여러 방향에서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산업용 경부하와 농사용은 낮은 요금으로 부진한 원가 회수율, 주택용은 1인가구에 대한 과도한 복지 혜택 등이 논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구체화되고 있는 점은 중장기적으로 기대해볼 부분”이라며 “7월 1일 공시에 언급된 것처럼 2019년 11월말 한국전력은 개편안을 마련하고, 2020년 6월말 정부의 인가를 얻을 계획”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9]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3,000
    • +0.29%
    • 이더리움
    • 3,215,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1.4%
    • 리플
    • 2,093
    • -0.81%
    • 솔라나
    • 135,800
    • -0.73%
    • 에이다
    • 398
    • -0.25%
    • 트론
    • 472
    • +2.83%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0.56%
    • 체인링크
    • 13,810
    • +0.2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