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링링' 상륙 임박…제주도 현지 모습은

입력 2019-09-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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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앞바다에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현재 제주도 전 해상에는 태풍경보가 내려졌 있다. 북상하는 태풍 링링이 가까워지면서 제주 전역에 바람도 점점 강해지고 있다. 바닷길은 오후 들어 완전히 막혔고, 하늘길의 경우 오후 항공편이 속속 결항했다.

제주 기상청은 링링이 가장 근접하는 7일 새벽이 고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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