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송하율, 연애 11년→결혼 1년 만에 득남…“든든한 아빠 될 것”

입력 2019-09-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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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부이엔티)
(사진=본부이엔티)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송하율 부부가 부모가 됐다.

8일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동현-송하율은 이날 낮 12시 36분 3.66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지난해 9월 결혼 후 약 1년 만이다.

김동현과 송하율은 11년의 오랜 연애를 끝내고 지난해 9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10번은 헤어지고 다시 만났지만 모든 힘든 시간을 극복하고 부부를 넘어 부모가 됐다.

김동현은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다.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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