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포스, 미얀마 주석광구 주석함유 64.3%로 나타나

입력 2008-08-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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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람 알 앤씨와 자회사인 스코포스는 미얀마 팔로우 타운쉽 지역의 주석 광구에 대해 7월 초부터 미얀마 현지에서 실시한 실사에 따른 탐사보고서 및 2차 성분 시료 시험분석 결과 주석(Sn) 함유량이 64.3%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휴람 알 앤씨와 자회사인 스코포스 측에 따르면 이번 2차 성분 시료분석은 지난 7월초부터 미얀마 현지에서 미얀마 정부 산하의 제2 광산 사업부와 현지 기업 Thit Thant Sin의 협조로 이루어졌으며 기존의 작성되어있던 탐사보고서를 토대로 2차 시료 채취하여 국내기관에 의뢰하였으며 시료 시험분석과 주석광산 개발사업에 따른 현지조사를 마쳤다.

이번 2차 시료 시험분석 결과는 지난 1차 시료 시험분석시 원광의 주석을 함유한 Cassiterite 함유량 70.58 % 의 결과물을 토대로 선광 작업 시 순수 주석(Sn) 64.3% 의 시험 결과를 얻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지조사 보고서에 따른 미얀마 팔로우 타운쉽 지역의 주석 광구는 크게 3지역으로 나뉘며 개발 및 선광 작업이 용이하며 매장량,생산량,채굴허가,마케팅 등 에 대해 적합하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또한 예상치를 뛰어넘는 주석(Sn)함유량이 나타났으며 이번 시료시험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조만간 본계약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 7월휴람알앤씨와 스코포스는 이번 주석광산 개발을 위해 미얀마 정부와 Thit Thant Sin와 본 계약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 MOU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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