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2세도 재벌家 자제들의 필수 코스 '해외 유학' 거칠까 “그들만의 리그 형성”

입력 2019-09-10 0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조수애가 시집 간 두산 그룹의 자녀 교육이 조명됐다.

조수애는 두산그룹 박서원과 백년가약을 맺었고 2세를 출산, 육아에 전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애 박서원에 대한 화두는 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다뤄졌다.

조수애를 며느리로 맞은 두산그룹은 자녀들에게 눈칫밥과 자립심을 길러주는 교육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에 근무하며 그들의 눈칫밥을 먹어봐야 사회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게 초대회장의 뜻이었다. 또 자립심 교육을 강조했기 때문에 박서원이 광고계에서 남다른 두각을 발휘하고 있을 것이라는 짐작도 모아졌다.

이날 두산그룹 뿐 아니라 재벌가 자제들의 필수코스인 해외 유학에 대해서도 다뤄졌다. 이에 대해 한 기자는 기업 자체가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이상, 현지에서 관계를 맺은 재벌가 자제들이 나중에 성인이 된 이후 최고경영자로 만나 서로 조력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자는 “그들만의 리그가 이미 형성이 되는 것이다”며 재벌가 자제들의 해외 유학이 필수가 될 수밖에 없음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33,000
    • +0.04%
    • 이더리움
    • 3,03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724,500
    • -0.48%
    • 리플
    • 2,021
    • -1.08%
    • 솔라나
    • 124,900
    • -0.87%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19%
    • 체인링크
    • 12,890
    • -1.23%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