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90.3/1190.8, 1.6원 하락..위험선호

입력 2019-09-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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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과 미국채 금리 상승 등으로 위험선호 현상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0.3/1190.8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1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93.3원) 대비 1.6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5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047달러를, 달러·위안은 7.109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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