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서방은 ‘풀잎사랑’ 최성수…5연승 ‘지니’는 슈퍼주니어 규현?

입력 2019-09-15 1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김서방’의 정체가 가수 최성수로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10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김서방이 혁오의 ‘TOMBOY’을 선곡, 76표로 가수 진해성을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가왕 ‘지니’는 윤종신의 ‘오르막길(FEAT.정인)’선곡해 명불허전의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52표를 얻은 ‘지니’가 가왕 방어에 성공, 5연승을 이어갔다. 5표 차로 아쉽게 가왕 도전에 실패한 ‘김서방’은 가수 최성수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최성수는 “너무 행복하다. 나는 ‘복면가왕’과는 안 어울리는 사람인 줄 알았다. 하지만 다른 출연자들이 행복해하는 걸 보고 나도 도전했다”라며 “가왕이 못된 건 아쉽다. 하지만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티즌은 최성수를 꺾고 5연승을 이어가는 가왕 ‘지니’의 유력 후보로 슈퍼주니어 규현으로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6,000
    • -0.97%
    • 이더리움
    • 2,999,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65%
    • 리플
    • 2,120
    • +1.83%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94
    • +0%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0.83%
    • 체인링크
    • 12,750
    • -0.62%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