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中에 갤노트10 출시…5G 시장 공략

입력 2019-09-18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분기에 플립형 핸드폰 5G 출시 등 5G 라인업 보강 계획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10 (뉴시스)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10 (뉴시스)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10을 시작으로 중국 5G(5세대 이동통신) 시장 공략에 나선다.

18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2일 중국 시장에서 갤럭시 노트10과 함께 5G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10 플러스 5G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10 시리즈 중국 출시 행사에서 “갤럭시 노트10 플러스 5G는 중국 5G 시장에서의 시작일 뿐”이라며 “5G가 삼성전자의 중국 내 시장 지위를 되찾는 것을 도와주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4분기에도 5G 보급형폰 갤럭시A90 5G, 플립형 핸드폰 W20 5G 등 5G 스마트폰을 잇따라 내놓을 계획이다.

이 중 W20 5G는 삼성전자가 중국에서만 내놓는 플립폰이다.

W20 5G는 5세대 이동통신을 지원하고 퀄컴 스냅드래곤 855 혹은 855플러스 칩셋과 512GB 램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5G 라인업을 늘리는 동시에 ODM(제조자개발생산) 물량을 늘리면서 중국 시장에 대응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ODM 방식을 도입한 갤럭시A6s를 중국 시장에 출시한 이후 올해 갤럭시A10s, 중국 전용 모델인 갤럭시A60에 ODM 방식을 도입하면서 물량을 늘려가고 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8,000
    • -1.13%
    • 이더리움
    • 3,181,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75%
    • 리플
    • 2,073
    • -2.17%
    • 솔라나
    • 133,400
    • -3.33%
    • 에이다
    • 390
    • -3.7%
    • 트론
    • 473
    • +2.83%
    • 스텔라루멘
    • 260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68%
    • 체인링크
    • 13,630
    • -2.36%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